전체 글77 집에 귀신이 있는지 알아보는법,귀신이 나올때 현상들(무당아님) 나는 어릴 때부터 공포, 귀신, 괴담 따위에 많은 흥미를 느껴왔었다. 어릴 때부터 실제로 겪은 것도 있기도 해서 그럴 수도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여름에만 더위를 식히기 위해 흥미를 가지는 것이 아닌 겨울에도 괴담, 공포라디오 등을 매일 달고 다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겪은 공포썰들과 공포, 심령 유튜브를 보다 보니 집에서 귀신이 있다고 느끼고, 공포스러운 체험을 했던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물론 나는 무당도 아니고 귀신을 보는 사람도 아니며귀신 또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니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여러 공포이야기를 접하며 귀신현상들의 공통점을 발견했기 때문에 개인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한 점 정도로 봐주면 좋을 것 같다.글을 읽다가 무서울 수도 있으니.. 2025. 2. 24. 자기개발일기, 감사일기를 잘 쓰는 방법과 효과 안녕! 여러분! 오늘은 평소에도 주변사람들에게 입이 마르도록 추천하고 다니는 일기 쓰기를 이제 하다못해 오프라인으로도 추천해 주려고 글을 쓰고 있어. 자기계발에도 좋지만 무엇보다 나의 정신건강에도 매우 깊은 도움을 주거든. 일기를 쓰게 된 이유 나는 아주 어릴때부터 일기를 꼬박 적어왔어, 아마 초등학생 때 여름방학, 겨울방학 숙제로 일기 쓰기가 거의 의무였잖아, 요즘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 그때는 일기 쓰는 게 별로 재미가 없었어서 시를 적어서 대충 때우거나 기억을 더듬고 쥐어 짜내서 적었던 게 기억이 나. 그럼에도 나는 글 쓰는 것 자체는 좋아해서 나름 꾸준히 잘 적었던 것 같아. 그리고 일기장은 오로지 비밀스런 나만의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속마음을 종종 털어놓기도 했었거든 하지만 .. 2024. 12. 14. 대운의 흐름을 느낀 경험담 2편, 내 대운수 알아보기 ! 작년에 대운에 관한 글을 적은 적이 있다. 이 글도 편의상 반말할게요 죄송합니다. 우리 친해져요 2탄을 가져온 이유는.. 그냥 대운이 오는 시기였던 작년에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글을 적은 그 이후에도 생겨난 또 다른 새로운 일들도 대운의 흐름에 속해있는 듯해서...!!! 그냥 오랜만에 글 쓰면서 수다 떠는 느낌으로 가고 싶었나 보다. 아무튼 대운이 뭔지, 대운이 오는 징조는 어떤 게 있는지 잘 모르신다면 이 글을 먼저 읽고 오는 게 더 재밌을 것이다. 대운이 오는 징조 간략히대운이 오는 징조에는 정말 간략하게, 그냥 나의 삶이 조금 바뀌는, 태풍의 폭풍우 속에 있는 느낌이다.인간관계라던가, 습관, 환경, 나의 마음가짐, 취향, 등등 나를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변화가 찾아오는 시기랄까나... .. 2024. 9. 15. 티스토리 애드센스 100달러 달성 후기와 분석,걸린기간 마지막 글인 올해 초 이후로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다!이런저런 일들로 바빴기 때문에..라고 합리화를 하고 싶지만 사실은 글을 안 써도 몇 달 동안은 새 글이 없어도 알아서 잘 굴러가는 (?) 나의 작은 블로그... 덕분에 안일해서 그런지 6개월이 훌쩍 넘어버렸다.그러다 어느 날 잊힌 애드센스를 확인해 보니 이게 뭐람? 나도 모르게 100달러를 돌파했었던 것이다!!!고맙고도 미안한 블로그.. 를 위해 애드센스 100달러 달성 후기를 나도 한번 적어보려 한다. 걸린 기간 걸린 기간은 약 1년 3~4개월 (현재9월1일 기준으로는 112.4달러이다)내가 애드센스를 처음 시작한 23년 2월 이후로 1년 3개월 ~4개월 뒤인 24년 5월에 달성한 듯 싶다.(확인을 늦게 해서 정확히는 언젠지 모름)걸린 기간 동안 .. 2024. 9. 1. 혼자 해외여행 준비과정 ~ 김해공항 출국절차, 일본 출입국 절차 얼마 전 일본 여행을 혼자 다녀왔어요! 해외여행은 세 번째였지만 이번 여행은 코로나 이후로 5년 만의 해외여행이고 혼자서 출국, 입국을 다 하는지라 출입국 절차가 기억도 안 나고.. 혼자 여행 준비를 하려니 막막하고 긴장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해외여행을 가시는 분이나 특히 혼자 출입국 절차를 밟아야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주 간단하게 해외여행, 출입국수속 기본적인 것들만 정리해 봤어요. 참고로 저는 부산김해공항 출국/입국 - 일본 나리타공항 입국/출국을 했습니다. 해외여행 가기! 순서! 1. 계획 세우기 해외여행을 가려면 먼저 계획부터 세워야겠죠? 가장 기본적으로 정할 큰 틀은 가고 싶은 나라(행선지) ex) 일본 기간은 얼마나 있다 올 건지 ex) 3박 4일 가능한 예산 ex.. 2024. 1. 19. 인간관계 속 시기 질투, 손절에 대해서 살면서 인간이라면 질투심이란 것을 한 번쯤은 느껴봤을 것이다. 내가 타인에게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거나 타인이 나에게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거나 사실 필자는 남에게 워낙 관심 없는 성격에 남과 비교하는 것 자체를 하지 않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만족하며 살아가는 자기애와 자존감이 꽤나 (과하게) 높은 사람으로 남에게 질투를 많이 느껴본 적은 없다. 애초에 저 사람은 멋지구나 ~ 로 끝나지 그것을 나와의 비교로 까지 끌고 오진 않는다는 말이다. 남에게 관심도 없으니 둔해서 애초에 나에게 질투심을 명백히 드러내는 것 아닌 이상은 저 사람이 나에게 질투심을 갖고 있구나 ~라는 것도 느껴본 적이 없다. 하지만 무던히 이어가던 좁고 깊은 인간관계에서도 가끔씩 균열도 일어나긴 한가 보다. 몇 달 내내 필자를 괴롭히고 혼란.. 2023. 11. 12. 사회초년생을 위한 주택청약 쉽게 알아보기 살면서 주택청약이라는 것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예요. 아주 어릴 때부터 미리 들어둔 사람도 있고 성인이 된 이후에 생소한 개념일 수도 있습니다. 주택청약이 뭔지는 잘 몰라도 주변에서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는 말도 많이 듣기도 하고요. 이런 것들이 낯설게만 느껴지는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주택청약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보도록 합시다. 주택청약이란? 청약의 뜻은 어떠한 계약을 체결하겠다는 의사표시를 뜻합니다. 주택청약은 말 그대로는 주택을 계약하겠다는 의사표시, 즉 신청하는 것이고 이러한 신청은 청약통장을 만든 사람들에게 주어지도록 제도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주택청약을 하고 싶으면 청약통장을 만들어서 청약당첨이 되는 조건을 갖추면 청약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청약조건은 여러 기준에 따라 1순위 ~ 2순위.. 2023. 10. 31. 티스토리 파비콘 바꾸기,ICO파일로 변환 & 압축하는 쉬운방법 안녕하세요 아시타예요! 처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며 아무것도 잘 모를 때에는 기본스킨, 기본아이콘으로 방치를 해두다가 점점 글도 쓰면서 익숙해지며 스킨도 이것저것 적용해 보고 프로필 아이콘도 내 취향대로 꾸며보고자 하게 되었는데요! 프로필사진이나 아이콘은 보통 이미지파일인 JPG, PNG로 쉽게 바꿀 수 있지만 파비콘은 ICO라는 파일 형식으로 등록을 해야 하길래 저도 한동안 파일 변환 찾는 법이 귀찮아서 파비콘만 기본으로 내버려두었다가 이번에 바꾸게 되면서 방법을 알게 되었네요. 파비콘은 이 새창 옆에 뜨는 나의 아이콘이에요. 제 프로필처럼 귀여운 고양이캐릭터로 바꾸고 싶네요. 함께 바꿔봅시다. 파비콘 바꾸는 법 1. 파비콘을 바꾸려면 원하는 모양의 PNG 또는 JPG 이미지가 먼저 필요합니다. 이미지.. 2023. 10. 25. 코로나백신 부작용 종류(주위사례), 미접종자가 백신을 안맞은 진짜 이유 몇 년 전 갑자기 세상에 들이닥친 코로나,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 지구를 대공황 상태와 많은 이들을 죽음에 이르도록 만든 코로나바이러스는 아직까지도 약해진 모습으로 우리 주변에 간간이 보이곤 합니다. 다행히 코로나가 터진 후 너무 오래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여러 제약회사에서 자신들의 백신을 내놓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 혼란스러운 전염병 사태를 백신이 해결해 주길 큰 기대를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뒤이어 찾아온 여러 부작용들로 또 한 번 더 세상이 혼란이 일어났었죠. 아무리 희박한 확률인 것은 알지만 그것은 많은 사람들 속에서 찾아낸 아주 낮은 확률이지만 부작용이 일어난 당사자에게는 100%이기 때문에 낮은 확률에도 사람들이 겁을 먹곤 했었습니다. 이러한 코로나백신 부작용에 대한 것들이 어떤 것이 있었는지,.. 2023. 10. 23. 괴담매니아의 미신모음집 장례식장을 다녀오면 소금을 뿌려야 한다는 미신이나 장례식을 다녀온 후 결혼식장에 가면 안 된다는 미신. 문지방을 밟으면 복이 나간다, 선풍기를 틀고 자면 죽는다.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면 죽는다 같은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오랫동안 미신으로 전해 내려오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런 미신들도 좋아하고 어릴 적부터 괴담 매니아로써 제가 살면서 들은 미신, 괴담들을 한번 공유해 보겠습니다. 오싹한 괴담 미신모음집 구제 의류는 잘 보고 사 와야 한다. 종종 피가 묻고 있거나 사연 있는 옷, 또는 죽은 사람의 옷이 떠돌다가 구제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옷의 전 주인의 안 좋은 기운들이 함께 달려온다고 한다. 실제로 이상한 옷을 주워와서 안 좋은 일이 생겼었는데 알고 보니 얼마 전 사 왔던 구제옷에 핏자국들을 봤다는 괴담들.. 2023. 10. 18. 끌어당김의 법칙경험과 하와이대저택을 보고 난 뒤 변화 여러분들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아는가? 예전에 많이 알려졌었던 R=VD ( Realization=Vivid Dream)와 같은 맥락이다. '생생하게 꾸면 이루어진다.'라는 성공의 방정식이다. 예전에는 한창 많이 알려졌었는데, 지금은 끌어당김의 법칙, 시크릿 이란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듯하다. 끌어당김의 법칙? 그게 뭔데 끌어당김의 법칙, 시크릿은 세계 유명한 억만장자들이 각자 한입을 모아서 말을 하는 성공과 부의 법칙이다. 말 그대로 내가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해서 그 미래의 나를 끌어당기는 법칙이라는 것이다. 처음에 사람들이 이 말을 들으면 ' 에이 무슨 상상만으로 그렇게 억만장자의 부를 이뤘을까, 그런 이상한 소리 말고 실질적인 방법이나 알려주세요'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나 또한 처음 그렇.. 2023. 10. 17. 영화 오펜하이머 후기+내향형인간 첫 혼영후기.. 여러분은 혼영.. 자주 하시나요? 저는 혼영을 처음 해봤습니다만.. 오펜하이머가 너무 보고 싶은 사람의 첫 혼영 시도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 영화를 자주 보러가는 편은 아니지만 오펜하이머가 상영한다는 첫 소식과 재밌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줄거리를 조금 읽어보고 느낌이 확 왔었다. '이 영화 재미있겠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안 본 지도 1년이 넘어갔었고 뭐 이성과 데이트할 경우가 아닌 이상은 잘 가지도 않았고.. 특정 영화가 보고 싶어서 영화관을 가는 타입도 아니었다. (마블 제외, 마블은 꼭 챙겨봄) 오펜하이머는 보자마자 왠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보고 싶었다. 나중에 보러 가야지, 누구랑 보러 가지? 하고 머릿속에서 잊힐 때 즈음 아무런 일정 없던 한가롭던 주말 새벽에 번.. 2023. 10. 16. 이전 1 2 3 4 ··· 7 다음